프세카 이픽 10월下─세카누이 11월中─

 

아누리퀘

 


✦  48 선곡

클릭 시 원본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관리자30

─ 마지막에는 훌륭히 죽어갈 테지


1. Tempalay “今世紀最大の夢”

월말에 준비된 곡이 없었는데 운명처럼 만난 … (썸네일이 녹색이었다는 이유만으로) 곡. 드라마 오프닝으로 쓰였다는 것 같습니다. 좋은 곡 감사합니다.

✦  45 선곡

관리자30

─ 봄을 기다리는 강인함으로


1. ゴールデン・ドロップ
2. 寝顔
3. 宿命論とチューリップ
4. ふたり

이번 겨울은 눈도 많이 안 온 것 같고… 매년 따듯해 지는 느낌이네요. 늘 2월이 되기 전에 폭설로 일을 쉬곤 했는데 그러질 못해 힘이 듭니다….

✦  44 선곡

관리자30

1. 懐郷

퇴근 후 바꾸려 했는데 피곤해서 그대로 수면… 원래 예정일은 1월 22일로, 하루 미뤘지만 1/23이다! 하며 완벽한 숫자라고 정신승리 했기에 더이상 미룰 수는 없었습니다….  모바일로 적용해 두고 웹으로 들어올 기회가 있을 때 썸네일 교체를 하겠습니다.

*제목이 노출되어 있지 않은 영상인데 100만 재생이라 신기하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… 모두 알고리즘을 타고 오는 걸까?

✦  41 선곡

클릭 시 원본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관리자30

─ 현대를 헤메는 나와 네가 영원히 이어지기 위해 살아가고 있어


1. 奇縁ロマンス / ナナヲアカリ
2. あんたにあっかんべ/Covered by めらみぽっぷ
3. パスピエ - とおりゃんせ

새해 첫 날은 너무 피곤해서 눕자마자 기절한 모양입니다… 감기 기운도 있고 여러모로 피곤한 해의 시작이네요.

토오랸세는 정말 간만에 들어요. 초반에 넣은 재생목록이라 450곡이 되어가는 지금은 거의 잊혀진 노래인데… 이달의 곡끼리 어울리는 목록을 찾다보니 이 때다 싶어 슬쩍 추가. 원래 예정된 중심곡은 「オノマトペ」였는데 듣다보니 여름으로 미뤄야 할 것 같더라고요… 그치만 곡이 시작하자마자 그렇게 말한 것은 한여름의 오후야, 라고.

건빵

パスピエ - とおりゃんせ
상곰이 갠홈 생각없이 들어와서 노래 듣다가 갑작스런 추억의 쓰나미에 잠김
와 진짜 이거 너무 추억이라 완전... 완전 추억에 잠김...
덕분에 오랜만에 노래 잘 듣고 가요

관리자30

진짜 간만이지~~~~~~~~~~~~~~ 이제 랜덤재생 해놔도 잘 나오지도 않는 곡…

✦  38 선곡

관리자30

─ 그건 세기말의 크리스마스 이브


1. 1999

오로지 이 날을 위해 기다렸던, 성야의 곡입니다.

아누

헐... 걍 노래듣고 울고있음(왜일까요 모르겟네요..) 하.. 좋다...

관리자30

좋지~~~~~~~~~~~~~~~~~~~~~~~~~~ 빵긋빵긋 (아누: 저는 울고 있다고요!!)

✦  35 선곡

관리자30

─ 빛나는 밤, 만월이 보고 있어


1. Winter Beat
2. Subtitle
3. 踊ろう命ある限り

내일 모레가 크리스마스라니 말도 안 됩니다.
1일에 교체했어야 하는데 깜빡 잊고 자러 갔네요… 세번째 곡을 꼭 넣고 싶었어요. 그와 별개로 좋아하는 곡은 첫번째 곡.

✦  32 선곡

클릭 시 원본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관리자30

1. 두번째 달 - 얼음연못

완결까지 보지도 못했는데 듣고있으면 갑자기 추억속에 빠진다. 촉촉…

✦  30 선곡

관리자30

─ 우리들은 분명 객사하겠지, 겨울의 길가에서

   얼마 없는 돈을 다 써서 산 장미를 품에 끌어 안으며

1. ブラスバンド
2. [cover] 自堕楽 / PARED
3. 悪い人

이번 선곡은 영 마음에 안 드는 라인업이라 바꾸고 싶지 않았는데… 11월이 되어 버렸어. 브라스밴드에 어울리는 다른 곡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. 누가 우울한 겨울 노래좀 줘…. 결국 겨울노래에 할로윈 기분만을 섞어서 어떻게든.

✦  29 선곡

클릭 시 원본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관리자30

─ 이리 와, 이리 와, 손뼉 치는 소리 나는 곳으로

   비밀을 만들어 줄게

1. ケンタウロス

이 사람들은 곡의 8할이 할로윈을 위한 것처럼 느껴집니다… 원래는 전의 곡명 라인업과 맞춰 원한의 왈츠 커버[LINK]를 가져오려고 했어요. (게다가 키쿠오도 할로윈과 정말 잘 어울리죠…) 다만 신경쓰였던 점은 왈츠가 겹쳐 버렸다는 것. 그래서 아예 다른 곡으로 빠질까 하다가 8월 말에 새 곡이 떴길래 헐레벌떡 선곡교체.

아누

dksl아니 노래 진짜 할로윈이잖아 너무 좋다......................
캔타우로스ㅡ비미츠오오시에테아게루~  ?????? ㄷ귿기평가중 노래 좋다이 할로윈이군아

관리자30

─ 해피 할로윈!

아누가 조아해주면 뿌듯함 후훗,,, 가사 제법 잘 들리고 앨범커버도 곡 분위기도 할로윈이길래 냉큼 집어왔어 (집어오기 전에 가사도 찾아 봤어요)

✦  26 선곡

클릭 시 원본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관리자30

─ 나를 묻어주세요, 내일 죽고 말게요


1. 위아더나잇 (WE ARE THE NIGHT) - Ice Dance
2. SAGA (사가) - 춤추는 당신을 보았을 때 (When I saw you dancing)
3. 우주 왈츠 (With 정우)

국내곡의 날이 도래했습니다. 아무 관련 없는 것 같지만, 할로윈이니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