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세카 이픽 10월下─세카누이 11월中─
아누리퀘
✦ 97 선곡
클릭 시 원본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 ✦ 96 선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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✦ 93 선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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─ 문득 바라본 밤하늘은 달이 예쁘구나, 너에게는 분명 말할 수 없을 거야
아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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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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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월
✦ 92 선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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─ 이 목숨의 가치도 모른 채 죽기 직전에 결심하는 거겠지
✦ 91 선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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─ 우리는 어째서 손에 넣기 위해 잃는 것을 계속 선택하는 걸까
아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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─ 오타쿠 붐업!!
✦ 89 선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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─ 전부 잊어버릴 수 있지?
✦ 87 선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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─ 환각도 기분탓도 아니야, 분명히 거기에 있어
아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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✦ 86 선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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─ 나 이외에는 원망하지 말아 줘
오월
아누
30
✦ 83 선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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─ 저녁뜸, 8월과 꽃의 저물녘. 잘 있어. 이제 여름이 끝나니까.
✦ 80 선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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─ 이 여름도 나쁘지는 않구나. 그렇게 생각해도 좋겠지
아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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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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─ 기도는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 것이라
1. 日食なつこ - 'エピゴウネ'
2. azure「天国」
3. オノマトペメガネ / ササノマリイ
그렇게 또 1월이 되어 버렸습니다.
올해 첫 곡 뭘 듣지 고민하다 까먹은 사이 25시의 정열을 들었네요 [LINK]